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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최경주 프로 메인스폰서 재계약

2014.01.07 조회 : 1,509

- ‘14년1월부터 ‘16년 12월까지 3년간 메인스폰서 재계약, SK글로벌 홍보대사 지속
- ‘11년 제5의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등 SK글로벌 이미지 제고 기여
- 대한민국 대표 골프 선수로 각종 사회봉사활동 및 ‘15년 프레지던트컵, ‘16년 올림픽 활약 기대

 

  SK텔레콤(대표이사 하성민)은 대한민국 대표 골프선수인 최경주 프로와 ‘14년 1월부터 ‘16년 12월까지 3년간 메인스폰서 계약을 연장한다고 1월8일 발표했다. 계약금 규모는 양자의 합의에 의해 밝혀지지 않았다.

 

  ‘11년부터 3년간 SK텔레콤의 메인스폰서 후원 선수로서 PGA 투어 정상급 선수로 활약한 최경주 프로는 ‘11년 제5의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 하는 등 현재까지 PGA통산 8승을 거두며 SK텔레콤의 글로벌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13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것을 비롯해 공익재단인 최경주 재단을 이끌며 사회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프로골프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사회봉사상인 찰리 바틀렛상을 수여하는 등 SK텔레콤이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행복동행”과도 잘 부합 된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이외에 SK텔레콤은 ‘15년 한국에서 진행 예정인 프레지던트 컵과 ‘16년 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 선수로 크게 활약을 기대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경기 및 경기 외적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스포츠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최경주 프로의 위상을 높이 평가하여 3년간 메인스폰서 계약을 연장하였다고 밝혔다.

 

  최경주 프로는 “최근 성적이 부진했는데 믿음으로 후원을 계속 진행하는 SK텔레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SK텔레콤과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위한 동행을 계속해 나 갈수있어서 더없이 기쁘고 저 역시 또 한번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으며, SK텔레콤 스포츠단 이성영 단장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스포츠계의 리더인 최경주 프로와 계속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본인이 염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회사에서도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최경주 프로는 1월9일부터12일까지 하와이에서 열리는 PGA투어 소니 오픈 참가를 통해 ‘14시즌을 시작할 계획이며, 1월23일~26일까지 진행예정인 Farmers Insurance Open에서 미국 본토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상반기중으로는 5월15일부터 18일까지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오픈 2014 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끝.